종이책

p.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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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춤을 추듯 과감하게 줄을 건너야 한다. 대중의 알팍한 인정이나 세속적인 결과에 기대지 마라. 비록 밧줄에서 떨어져 모든 것을 잃는다 해도, 그 비극적인 운명마저 온전히 긍정하며 자신의 힘으로 다시 일어서는 자만이 초인에 다가선다. 몰락을 두려워하지 말고 신명 나게 춤을 춰라. “위험하게 살라!”
YES마니아 : 로얄 m********e 2026.09.29.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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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는 진화(밀물)와 퇴행(썰물)이 공존한다. 초인을 향한 선택은 우리의 몫이다. 지금도 진행 중인 진화의 단계에서 우리는 인간이라는 마지막 단계에 만족해선 안 된다. 한 단계 더 높은 초인으로 나아가야 한다. ‘자기 극복’은 인간의 가장 중요한 과제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26.09.29.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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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에서 인간은 단지 우연히 살아남은 존재에 불과하다. 신의 섭리와 은총 덕분이 아니다. 반면 기독교에서 인간은 하느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존재다. 그래서 우주에서 가장 존엄한 가치를 지닌다고 여겨진다. 니체가 볼 때 기독교의 창조론과 다윈의 진화론은 모두 틀렸다. 이들은 모두 인간의 본질을 설명하기에 부족했다. 인간의 의미는 신이 결정하지 않는다. 동시에 환경에 적응
YES마니아 : 로얄 m********e 2026.09.2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