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박수를 받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를 사랑할 수 있으면 된다고. "
내가 “장애”에 대한 나도 모르던 “편견”을 깨준 책이였다. 나역시 4살터울 동생이 존재함에도 나도 모르게 나오는 무의식적인 반응이 있었는데 그런나를 반성하게 했었고, 다른 면에서 낮아진 자존감을 올릴수있던 책이여서 인상깊었다. 그래서 주변에 많이 추천했는데 그후 한참 지나서
g*******0 2026.03.07.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