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오랜 사회경험을 진솔하고 일목요연하게 경제와 사회문화를 연결하였으며, 그동안 격은 각국의 시대상과함께 비평과 미래를 어떻게 새롭게 만들어 가야하는지에 대한 지향점을 주는 책이었다
a*****9 2026.10.28.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