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67

사락에서 원문보기
“사랑이 별 게 아닙니다. 거리를 지켜서 환하게 맞는 것에서 시작되지요. 나는 너를 환대하고 너는 나를 환대하고. 환대의 세상이 교황이 말하는 평화의 세상입니다. 그래서 내가 보기엔 사랑보다 평화가 더 높이 있는 것 같아요." "사랑보다 평화가 높이 있다.????? 그걸 언제 느끼셨어요?" "(씨익 웃으며) 내가 잠시 죽었을 때죠."
YES마니아 : 플래티넘 m********e 2026.10.1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