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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125
사락에서 원문보기
큰일은 항상 작은 곳에서 시작됨을 잊지 않고 또 다른 작은 실천을 찾아보자. 전년 수세미는 23주마다 끓는 물에 1분간 삶아주어야 한다.사용 후 물기를 없애고 건조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s****a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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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123
사락에서 원문보기
수세미는 미세 플라스틱으로 하수처리장에서 걸러지지 않고 바다로 나간다 천연 수세미 사용이 필요하다.
s****a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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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121
사락에서 원문보기
똑똑한 설거지 루틴 1. 퐁퐁은 물에 풀어서 사용하기 2. 천년 계면활성제로 만든 세제나 설거지 바 이용하기 3. 설거지 전에 신문지나 낡은 천으로 기름기 닦아낸 후 설거지하기
s****a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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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110
사락에서 원문보기
텀블러도 오래 써야 친환경 제품이다 적어도 천 번 이상은 써야 한다. 우리가 사용하다 버린 쓰레기들, 플라스틱은 미세 플라스틱으로 변신한다 바다로 흘러가 물고기와 새들이 먹는다. 천 년 동안 이어질 플라스틱 여행을 끊어내기 위해 쓰레기를 주우러 나가자.
s****a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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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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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지키는 태도 물건 하나를 사더라도 오래 쓸 것을 고르고 낡으면 고쳐 쓰고 닦고 관리하는 마음으로 일상을 산다.
s****a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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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62
사락에서 원문보기
내가 어디까지 해야 할지 고민하는 건 쓸데없는 걱정이었다. 어디까지 하는지가 중요하지 않다. 꾸준히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내가 잘하는 것으로!
s****a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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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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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사람들은 몰라서 안하는게 아니라 충분히 알고 있지만 아직 마음이 움직이지 않아서 안하는 경우가 더 많다..... 사람들은 이해해서가 아니라, 공감할 때 움직인다
s****a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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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55
사락에서 원문보기
55 육아도 밥짓기처럼 아이의 속도에 맞춰 온전히 기다려 주는 것 억지로 끝어당기지 않고 아이의 본질 그대로를 바라보는 일이었다.
s****a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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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33
사락에서 원문보기
학교 학부모회. 학생들과 함께 하는 플로깅
"쓰레기를 기필코 찾아내겠 다는 곁연한 의지는 조금 내려놓고 주변에 핀 아름다운 꽃과 새도 관찰하며 산책하듯 걸었으면 좋겠어요."
s****a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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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31
사락에서 원문보기
- 작은 노력과 작은 성취 작은 노력이 모여 나와 아이들에게 편안한 세상이 되도록 작은 것부터 시작해 보고자 한다.
I 반려 화분 키우기
2. 마음 글쓰기
3. 집 청소 - 마음 가는 곳 정리.
4.음악과 아로마
s****a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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