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64

사락에서 원문보기
그날 나는 짐승 같은 말, 짐승 같은 짓, 용서받지 못할 일을 저질렀다. 그러니 동물원으로 데려가는 수밖에 없지 않았을까?
g******s 2026.10.13. 신고 공감1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