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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13
사락에서 원문보기
사실 난 그 주위를 어슬렁거리며 나름대로 석별의 정을 느껴보려고 애쓰고 있었던 것이었다. #리딩런
a****f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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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0
사락에서 원문보기
음
YES마니아 : 로얄
d***9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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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30
사락에서 원문보기
다아아
s********3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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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129
사락에서 원문보기
이봐, 그쪽이 물고기라면 '어머니 자연'이 그쪽을 돌봐줘, 안 그렇겠어? 그렇지? 겨울이 된다 해서 물고기가 그냥 죽을 거란 생각은 마, 알겠어?
택시 기사 호위츠의 이 말이 우울해서 미쳐가는 홀든 콜필드를 위로하는 느낌
d*********9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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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0
사락에서 원문보기
something good..
b*****1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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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7
사락에서 원문보기
이제 시작하지만 진부하지않을것 같아 기대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7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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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164
사락에서 원문보기
박물관에서 가장 좋은 것은 모든 게 늘 바로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는 것이었다. ... 유일하게 달라지는 건 우리다.
d*****8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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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15
사락에서 원문보기
아무래도 완독까지는 오래걸릴 것 같다. 하지만 조금씩 몰입해서 읽고 있다.
l*****m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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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320
사락에서 원문보기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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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중에 호밀밭의 파수꾼이 되어 떨어지려는 어린아이를 잡아줄거야 이 한문장이 강하게 기억에 남음.
a*******0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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