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76

사락에서 원문보기
"맨 마지막 문장을 읽고나서의 그 전율은 그 어떤 떨림보다 강하고 오랫동안 지속되었다."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님의 글에는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올수가 없는 매력이있다. 처음에는 쉽게 발을 딛었지만, 결국에는 헤어나올수 없는 몸을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오히려 그의 글에 담긴 매력속으로 빠지게 되는 마치 []도 같다.책을 읽기 전부터 궁금했었다. 왜 인간과 가장 비슷한 동물들이
e******l 2024.04.23.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