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41

사락에서 원문보기
사람들에게는 저마다 자신만의 방이 있는 법이니까. 조금만 귀를 기울이면 그 방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충분히 알 수 있으니까. 나는 재진이 스스로 그 방문을 열어줄 때까지 좀더 귀를 기울이고 싶었다.
l*******8 2025.04.0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