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이라는 건 달랜다고 사라지는 그런 간단한 것이 아니라고 봐요노력하지 않아도 넌 벌써 저만치 멀어졌는데. 차라리 그때 더 곁에 둘 걸. 더 생각할 걸. 더 괴로워하고 무기력해질 걸 그랬다. 이별의 말도 너에게 양보할 걸 그랬다.그리워진 날 부터
지금 다시 읽어보니 너무 슬픈책인데 종현아. 힘들어서 조금 천천히 다시ㄱ갈게..
YES마니아 : 로얄 t*******k 2026.04.2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