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보전에서 승리하는 자가 마지막 승자가 된다 정보가 정말 중요하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그렇다 지피지기가 책의 일관된 주장인데 그러려면 정보전은 필수다 적을 아는 것이 승리의 전제조건으로 삼았으니 첩자 활용의 중요성은 아무리 말해도 부족함이 없다 ㄹㅇ 2026 #리딩스타트
그러므로 전쟁을 잘하는 자는 언제나 패배하지 않는 ‘불패’의 자리에 서서, 적이 패배할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승리하는 군대는 먼저 승리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어 놓고 적과 싸우며, 패배하는 군대는 먼저 싸움을 걸어 놓고 승리를 추구한다. 기회를 잡으려면 준비가 철저해야한다는 얘기네 ㅇㅈ 근데 먼저 싸움 걸어놓고 승리 추구하는 군대가 이기는 경우도 몇번은 있지 않았을
옛날에 전쟁을 잘한다고 일컬어졌던 자들은 모두 이길 수 있는 조건을 다 갖추어 놓고 적과 싸워 쉽게 승리하였다. 따라서 전쟁을 잘하는 인물이 거둔 승리에는 그의 지략이 뛰어나다는 명성이나 용맹스러운 공적이 돋보이지 않았다. 상황이 겉으로 드러나서 어긋나기 전에 미리 조치를 취함으로써 확실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이며, 이는 곧 싸우기 전에 반드시 이길 조건을 갖추어
적이 승리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조건은 아군 쪽에 달려 있으며, 아군이 적을 이길 수 있는 조건은 적군 쪽에 달려 있는 것이다. 적이 승리하지 못하게 만들 수는 있어도 이기는 건 반드시 그렇게 되게 하지는 못한다는 건가. 하긴 내 것을 다른 자에게 주는 건 통제할 수 있어도 남이 남의 것을 나에게 주게 만드는 건 그 자에게 달려있으니 비슷한 건가. 2026 #리딩스타트
적의 식량 10섬을 얻으면 본국에서 200섬을 보급 받는 것과 같으며, 현지에서 사료 1섬을 얻으면 본국에서 20섬을 보급 받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물자 보급이 얼마나 비용이 많이 드는지 보여주는 비유다. 근데 빼앗은 적의 식량에 문제가 있었거나 적이 퇴각하면서 식량을 전부 불태웠으면 어떻게 대응해야함 그냥 보급은 계속 받고 식량털이는 부가적으로 한다는 소린가? 2026
전쟁을 잘 이끄는 장수는 한 사람을 두 번 거듭해서 징집하지 않고, 식량을 국경 밖으로 여러 차례 실어 나르지 않는다. (무기와 장비는) 자기 나라에서 가져다 쓰지만, 식량은 적지에서 빼앗아 해결한다. 그렇게 해야 필요한 식량을 넉넉하게 확보할 수 있다. 보급 싸움은 과거에도 골치였구나. 그럴 만함 특히나 수송 수단이 말/인간에 길도 안 나있고 수송 인력을 호위할 인력까지
장수가 군대를 움직일 때의 해로운 면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면, 군대를 움직을 때의 이로운 면도 완전히 이해할 수가 없다. 자원 물자 인력이 많아도 지도자가 잘 이끌지 못하면 아무 소용 없다. ㄹㅇ ㅇㅈ함 부정적인 면을 모르는 지도자가 집단을 통솔하기엔 무리가 있다. 2026 #리딩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