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69

사락에서 원문보기
선생님의 글 중에서, '작가는 자기가 가진 상처가 아물기를 두려워하며 아무는 딱지를 떼어내가며 그 흐르는 피로 소설을 써 그 상처를 드러내야 한다' 는 요지의 글이 생각납니다. 시 쓰는 사람에게도 꼭 새겨야 할 구절이라는 생각입니다.
s*****2 2026.10.03.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