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자연을 기술하는 데 있어서의 여러 아름다운 방법 가운데 한 예일 따름이다. 자연이 인과율을 가져야만 한다고 말한다면 뉴턴의 법칙(첫 번째 설명)을 사용할 수 있다. 만약 자연은 최소화 원리에 의해 설명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마지막 설명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또는 자연이 반드시 국소적인 장을 가져야 한다고 고집한다면, 물론 ㅛ
시간과 공간은 완전하게 맞물려져야 한다. 이 사실을 발견하고 나서 민코프스키(Hermann Minkowski, 1864~1909, 러시아의 수학자.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 이론을 4차원공간의 기하학으로 구성했다)는 ‘공간 자체와 시간 자체는 어둠 속으로 사라질 것이며 오직 그것들의 결합체만이 살아남을 것이다’라고 했다 민코
정확히 비례하는가? 그것은 1909년 이외트뵈스(Baron Roland van Eotvos, 1848~1919, 헝가리 물리학자)라는 사람의 실험에서 그리고 더 최근에는 딕케(Robert Henry Dick, 미국의 물리학자)에 의해 더 정확히 측정되었는데, 결과는 100억분의 1의 오차였다. 힘이 질량에 정확하게 비례한다는 뜻이다. 어떻게 그토록 정밀한 측정이 가능한가? 여러분이 태양의 인력에 대해 정말 그것이 질
흥미로운 것이 하나 있다. 역제곱 법칙이 나타나는 또 하나의 법칙은 전기 법칙이다. 전기력도 또한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는데, 이번에는 전하들 사이의 힘이다. 우리는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는 것이 어떤 깊은 의미를 가질지 모른다고 생각한다. 아무도 아직 전기력과 중력이 같은 것의 다른 모습이라는 이론을 완성하지는 못했다. 오늘날 물리학의 이론이나 법칙들에는 매우 많은
어쨌든 두 공들 사이에 작용하는 힘이 측정될 수 있었는데, 캐번디시는 그 실험을 ‘지구의 무게 달기’라고 불렀다. 오늘날 현학적(衒學的:학식이 있음을 자랑하는)이고 정밀한 교육방법에 있어서 우리는 학생들에게 그것을 그렇게 부르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질량 측정’이라고 부르게 해야 할 것이다. 이 직접적 실험에서 캐번디시는 힘과 두 개의 질량, 그리고 그 거리를
지구에 미치는 달의 힘은 균형을 이루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달이 지구의 힘과 균형을 이루기 위해 원운동을 하듯 지구도 원운동을 함으로써 이루어진다. 원운동의 중심은 지구 내부의 어느 지점에 있다. 지구와 달은 이 공동중심점을 중심으로 원운동을 하여 지구 전체가 균형을 이루지만, 그러나 달에 의해 x부분의 물은 덜 당겨지고 y부분은 물은 더 당겨져서 두 부분 모두 볼록하게
달이 1초 동안에 얼마나 떨어지는가를 알아내는 일은 쉽다. 달 궤도의 크기를 알고 공전 주기가 한 달임을 알기 때문에, 만약 달이 궤도상에서 1초 동안에 얼마나 이동하는가를 알아내면 원주 궤도가 그 동안에 직선 아래로 얼마나 떨어졌는가를 알 수 있다. 이 떨어진 거리는 약 0.13㎝이다. 지구 중심으로부터 달까지의 거리는 지구 반경의 약 60배이다. 우리는 지구 중심으로부터 약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