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97

사락에서 원문보기
'옆집의 잔디밭이 푸르다'라는 말이 있듯이 다른 사람의 형편은 아무래도 좋아 보입니다. 그러나 '다른사람은 다른 사람, 자신은 자신'이라는 기분을 가지면 '부럽다'고 느끼는 일은 거의 없어집니다. 즉 마음을 청소할 수 있는 것입니다.
r*********7 2025.06.2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