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36

사락에서 원문보기
화씨 451을 보고 바로 구매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따라가기가 조금 힘든 서술 방식이다. 몇번을 반복해서 봤는데도 통 이해가 안되서, 좀 묵혀뒀다 다시 읽어야겠다 생각.
s******7 2024.12.20.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