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진 신 이라는 제목에 끌려서 읽어보기 시작.크리스찬 기업에 다니면서 아침 큐티 예배 등을 하고있는데, 저자의 말처럼 무신론을 지지하는 관점이 궁금하다.
s*****c 2026.07.30. 신고 공감0 댓글0
난 지금 밑줄을 쓰고 있다
m*********t 2026.01.2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