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35

사락에서 원문보기
주인공 뒤티유욀은 43세의 어느날 자신이 벽을 통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알게되고 처음엔 꺼림칙하게 여겨 의사에게 능력을 없애는 약도 처방받지만 두 알 중 한 알만 먹고 나머지는 서랍에 넣어둔 채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능력은 사라지지 않고 유지되죠.그러다 직장상사와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처음으로 그 능력을 사용해 그 직장상사에게 해코지를 하게 되고 이후
v*****7 2024.05.10.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