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00

사락에서 원문보기
읽으면서 쉽게 이입을 하고 눈물을 흘리고 충격을 받았던 적은 이 책이 처음이다. 이 책을 읽고나서 쉽사리 빠져나오지 못했고. 지금도 다시 천천히 읽는 중이다. 내가 왜 소년이 기억을 잃었고 쉽게 크지 않던 이유를 생각하지 못했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 이 책을 읽을 거면 시간이 여유롭고 주변의 소음이 심하지 않은 곳에서 읽기를 바란다. 사실 판타지물? 같을 거라곤 상상도 못했
j************5 2024.05.0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