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쩌면 무의식적으로 타인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따라 우리가 그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을 소중히 여기고, 그런 영향력이 전혀 통하지 않는 사람들을 증오하는지도 모른다. 그것이 인간의 자존심에 가해지는 가장 쓰라린 상처일 것이다.
p****k 2026.07.1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