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94

사락에서 원문보기
''다만 딸에게는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해자들이 어떤 식으로 속죄하며 살고 있는지 알고 싶어하는 것은 유족에게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하고 또 절실한 일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5 2025.04.23.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