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 대한 배려 중 또 중요한 것은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다. 요리사를 만나면 요리에 대해, 운전사를 만나면 차에 대해, 스님을 만나면 그 세계에 대해, 뭐든 아는 척하지 말고 순수한 기분으로 물어보라. 자랑 따위를 하는 것보다 훨씬 화제거리가 풍부해지고 무엇보다 그 자리가 즐거워 진다”(p.142 예법 파트 내용 중에서)
e******t 2026.02.23.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27

사락에서 원문보기
우정이란 상대에 대한 자신의 마음이다.
a****i 2025.07.13.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