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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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3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한 종목만 확인해도 최악의 상황을 미리 피할 수 있다. 그런데도 대다수의 투자자는 이를 확인하지 않는다. 종목을 고르 면서 회사가 3년 연속 영업손실인지 아닌지를 체크하는 투자자를 거 의 본 적이 없다. 고스톱을 치는데 자기가 피를 몇 장 먹었는지, 피박 인지 아닌지를 아무도 체크하지 않고 있는 것과 다르지 않다.
m******n 2026.06.14.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