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0

사락에서 원문보기
'자리끼'라고 해서 물그릇을 머리맡에 두고 자는 습관도 이때부터 생겼을 거라고 해. 등잔이나 촛대가 넘어져서 불이 나도 얼른 끌 수 있게 말이야.
여태 자리끼는 밤에 자다가 목 마르면 마시려고 놓은 건 줄 알았다.
y*****s 2026.04.13.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