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파도들이 일어나고 가라앉게 두라, 너는 잃을 것도 얻을 것도 없다. 너는 바다 그 자체이므로 나의 퀘렌시아는 어디인가, 가장 나답고 온전히 나 자신일 수 있는 곳은? 너무 멀리 가기 전에 자기 자신에게로 돌아와야 한가. 나의 퀘렌시아를 갖는 일이 곧 나를 지키고 삶을 사랑하는 길이다.. 과거를 내려놓고 현재를 붙드는 것이 삶의 기술이다. 류시화의 글 중에서
YES마니아 : 로얄 o*****2 2026.04.03.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