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탕하게 웃으시며 이렇게 말씀하시는 목소리가 귀에 들리는 듯하다. “삭개오야! 그래, 너다! 오늘 내가 네 곁에 가야겠다!”예수님은 무리 중에서 가장 부도덕한 사깨오를 택해 인격적 관계를 맺고자 하셨고, 이를 본 사깨오의 영적 관점은 그 때부터 변했다. 처음부터 의식 속에 명확히 알지는 못했겠지만 하나님의 구원이 도덕적 성취나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은혜로 말미암음을 깨닫
1. 내가 만든 신 - 평생 소원오래 간절히 바랄수록 우상이 되기 쉽다#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자녀를 간절히 바라던 우리 친구 애나는 마침내 임신하자 자신이 ‘평생 행복하게’ 살 줄로 알았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러지 못했다. 그런 경우는 드물다. 자녀를 바라는 많은 부부는 자식만 낳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거라고 믿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하버드경영대학원의 2009년 졸업생 중 거의 절반은졸업하기 전날 비공식 행사에서 다음과 같이 다짐했다."지극히 정직하게 행동할 것, 내 좁은 야망을 채우기 위한 결정과 행동을 거부할 것, 내 사업으로 사회에 창출할 장 일할 것"등이었다.나는 셀 운영할때 어땠을까. 제 좁은 눈을 확장시켜주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남에 감사드려요.
나아만은 '요단 ' 강에 내려가 물장구를치는 것은 바보나 아이, 그 누구라도 할수 있는 일이다. 능력이나 성취가 전혀 불필요한 일이다'라고 생각했다. 바로 그거다. 그래서 구원이란 선하든 악하든 관계없이, 강하든지 약하든지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것이다.구원을 오해하진 않았는가.난 셀원분들이 각자의 은혜를 간구하게 충분히 독려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