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23

사락에서 원문보기
"우리는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고통스런 기억을 피하려는 경향이 있다. 피한다는 것은 계속 고통스런 기억의 노예가 되어 긴장을 유발하고 심신의 에너지를 고갈시킨다는 뜻이다. 그 기억 속으로 들어가서 고통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면 마음의 저항은 사라진다. 고통의 희생자로 느끼는 대신, 그 기억의 관찰자가 되면 마음의 상태는 변한다."지금 읽고 있는 치유에 관한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y********6 2024.05.09. 신고 공감4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