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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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의미를 부여할 줄 알며, 가족과 화목을 다질 수 있다면 그게 바로 행복이고, 성공이라 생각한다." 책을 보면서 가족이라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더라...음...
j*****3 2024.05.0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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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안다. 꽃은 바람만으로 피는것은 아니었음을."아... 그마음 조금은 알꺼같아요.
j*****3 2024.05.0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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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당신이 갖고 있는 소유물이 아니라 당신 자신이 누구인가 하는것이다."소유물 그자체가 나인게 자본주의겠지.ㅠㅠ
j*****3 2024.05.0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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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다시 없을 그런 사랑을 했으면 좋겠다."33쪽 한장이 영화같은 사랑이야기다. 싱그러운 시절 오직 사랑 단사람을 생각 하는 눈물나는 사랑...영화 만들면 남주는 정우성,차은우 추천ㅎㅎ
j*****3 2024.05.0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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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구성원으로 사랑보다 재력을 먼저보는건 나쁜게 아니다.그저 작가님이 대단해 보였다.
j*****3 2024.05.0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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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있었지만, 작가님이 시인남편을 받아들일 당신 돈보다는 사랑에 더 큰 가치를 두셨다.와~~ 이런사랑 멋지다. 잔잔한 영화를 만들어도 좋을듯.돈 보다는 사랑!
j*****3 2024.05.0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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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이 만나서 처음 그 사람의 사랑을 확인했을때, 찐사랑인지 아니면 그저 인간사 호감인지헷갈릴때가 있다. 이감정 책을 보면서 느낄수 있었다. 사랑일까? 호감일까? 다시 호감일까? 사랑일까?어서어서 읽어보자!
j*****3 2024.05.0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