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30

사락에서 원문보기
나는 장루이에게 조스 이야기를 해 줬다. 태주한테도 기훈이에게도 하지 않았던 이야기다. 장루이는 조용히 내 말을 들어 주었다. 이게 장루이였다. 남의 말을 끝까지 다 들어 주는 애.
YES마니아 : 골드 w******3 2025.04.02.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