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술을 떼다가 길거리에서 술을 파는 "들병이" 들은 몸을 팔아 화대를 챙기기도 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유곽의 역사 책에서 봤구나, 또다른 기생책이랑 헷갈림., 왠지 방송, 카메라 잡히기 이전시절, 계급질서로 사람 보던시절 길거리 아동 못볼꼴 틀었을지도 왠지 모르겠단 "이미 안봐도 알 것 같은 이 느낌., " 갑자기 확와서 더 못 읽어간 케이스..
p****4 2026.05.24.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