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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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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성이 희미해지고 전통적 가치가 붕괴하는 요즘 우리가 맞이하는 사회현상은 어쩌면 일부이며 더 큰 파도는 아직 오지 않았나, 늦지 않았기를 바란다
z*******5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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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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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누군가 낙태에 관한 문제를 물어와서, 더욱이 여성 인권의 신장과 함께 낙태를 여성의 권리로 여기는 목소리가 증가하는 거 같은 사회에 나는 해당 책에 소개된 칸트의 논리가 맞지 않나 싶다.칸트는 인간에게는 타인을 죽일 권리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자신을 죽일 권리도 없다고 결론 내렸다
z*******5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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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309
사락에서 원문보기
우리나라는 이미 세계가 걸어온 길을 가면서 어찌나 빠른 걸 좋아하는지 더욱 더 빠르게 그들을 앞지르고 있다. 그런데 웃긴 건 아무도 이를 걱정하는 이 없고, 더욱 자신만을 생각하는 것이다
z*******5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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