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53

사락에서 원문보기
산들은 눈치채지 못하게 - 자란다.그 자줏빛 모습은시도도, 피로도 없이,도움도, 또한 박수갈채도 없이 일어선다.
s*****i 2025.07.03.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