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14

사락에서 원문보기
"벌써 6년 전 일인데 아는 사람 중 하나가 사라진 적이 있었어. 지금도 여전히 행방을 모르고."나는 그런 말을 루리 씨에게 했습니다."구라마 진화제를 구경하러 간 날 밤이었지.""······그 사람은 죽었나요?"루리 씨가 말했습니다. 나는 "설마" 하고 말했습니다."그냥 사라진 것뿐이야. 그렇다고 해서 죽었다고는 말할 수 없겠지. 지금도 어딘가에 살아 있을 거야.""그 사람은 여자였어
m******0 2024.12.2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