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3

사락에서 원문보기
춥고 쓰라림
k*****4 2025.08.19.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00

사락에서 원문보기
김훈 작가 특유의 건조한 하드보일드 문체가 돋보이며 병자호란이라는 급박한 배경임에도 시종일관 유지되는 정적인 분위기가 일품입니다.영화를 먼저 보고 소설을 읽었는데 소설에서의 인물 묘사가 보다 입체적이고 그 인물이 처한 상황과 그에 대한 대응도 더 잘 이해되었습니다.
a*********5 2025.06.2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73

사락에서 원문보기
전하, 죽음은 견딜 수 없고 치욕은 견딜 수 있는 것이옵니다. 그러므로 치욕은 죽음보다 가벼운 것이옵니다.(
k*****o 2024.04.27. 신고 공감2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