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는 얼마든지 롤 모델로 삼을 만한 이상형을 만날수 있다. 이상형이 너무많아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해야 할 정도이다. 책은 꿈을 꾸는법, 꿈을 이루는 법을 모두 가르쳐 준다. 그런데 이런 좋은 글귀도 자신의 것으로 완전히 체희하지 않으면 기억 속에서 사라져 간다. 감상을 하려고, 비평을 하려고, 감동을 받기 위해서만 책을 읽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다. 책을 읽었으면 자
나는문제가 풀리지 않거나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하면 제곱병법을 쓴다. 1. 아이디어를 써놓은 카드를 만든다 → 2. 카드를 늘어놓는다 → 3. 카드를 자유롭게 재배열한다 → 4.두개의 아이디어를 합쳐도되고, 두개의 아이디어를 곱했다가 빼도 된다 → 5.무한 조합의 수가 나온다 → 6. 카드를 재배열하는 과정에서 생각을 자극한다 → 7.새로운아이디어가 도출된다.
인간은 누구나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한다. 하지만 세상의 모든 사람이 경험의 조각을 세상과 연결하지는 못한다. 나의 경험이 누군가에게 소중한 길잡이가 될 수도 있다. 자신의 경험은 누군가의 마음을 치료하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고, 누군가의 장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정보가 될 수도 있다. 경험은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소중한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그 소중한 경험을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