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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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알고 있지. 이 육체가 명을 다할 때까지, 나는 곁에서 네 여동생을 계속해 지킬 거야. 그게, 내 ‘일’이니까.“ 그래, 내가 찾아낸 새로운 ‘일’.
s*******5 2026.07.2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