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0

사락에서 원문보기
프레드릭은 얼굴을 붉히며 인사를 한 다음, 수줍게 말했습니다. "나도 알아."
"나도 알아."에서 빵 터졌다.'수줍게' 없었다면 느낌이 완전 달랐을거다.사랑스런 책이다.
y*****s 2026.05.2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