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96

사락에서 원문보기
자연은 질서에 순종하지만, 문명은 그 질서를 깨려고 노력한다. 자연은 순하고 부드러우며, 생명력으로 넘치는 곳이다. 자연과 가까이 사는 사람은 결코 공격적이지 않다. 공격적인 것은 지나친 욕망을 자극하는 도시 문명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자연속에서는 필요 이상의 욕망이란 없다.
p***2 2024.03.12.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