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1

사락에서 원문보기
MOLA MOLA 학명이 '몰라몰라 Mola mola'인 개복치는 몸 길이가 3미터에 이르는 매우 큰 물고기다...개복치는 몸에 붙은 기생충 을 죽이기 위해 해초 사이를 누비기도 하지만 물 위에 옆으로 누워 둥둥 떠서 햇빛을 받기 도 한다. 자외선을 받고 몸에 있는 기생충이 떨어져 나가길 바라면서 말이다. 이걸 두고 영 어권 사람들은 개복치가 물 위에 떠 있는 모습이 꽃잎 같다며 'ocean sunfl
w******l 2026.05.1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