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비는 자란 물이끼를더 자라게 이고 어어 입은 외부의 색을 흰 속옷에 묻히기도 했다'라고 그 사람의 자서전에 쓰고 나서 '아픈 내가 당신의 이름을 지어디가 며칠은 먹 없다'는 문장을내 일기장에 이어 적었다
c******0 2026.03.24.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