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8

사락에서 원문보기
그 늑대는 달을 보면서 "아우우! 아우우!" 하고 울게 되었답니다. 밤마다 늑대는 달을 보면서 "아우우!" 하고 울어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가 생각난다. 언제나 기발한 이야기가 있다. 두 작가의 책은 늘 재밌다.
y*****s 2025.11.0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