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05

사락에서 원문보기
살아가는 데 가장 절실한 것들이 부재하는 막다른 곳에서조차 절망하지 않기 위해 쾌락은 고통에 종속되도록 설계되었다.
i*****d 2024.04.17. 신고 공감1 댓글0
종이책

p.201

사락에서 원문보기
-누가 이 모든 걸 허락했지?-자본이지.
i*****d 2024.04.1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86

사락에서 원문보기
여름에는 내 피로 너를 만들었고겨울에는 뼛가루로 너를 만들었다
i*****d 2024.04.1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83

사락에서 원문보기
직장이 있었기에 나는 그나마 시를 쓸 수 있었다.ㅠㅠ 슬픈 말이네
i*****d 2024.04.1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78

사락에서 원문보기
눈을 감으면천국은 하렘 같은 모양새를 하고 있다.모두를 위해 존재하는데도한 사람을 위해서만 있는 것 같은.
i*****d 2024.04.1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74

사락에서 원문보기
첫 키스 때 눈꺼풀 아래 눈동자가 불타는 듯해서 놀랐어요
i*****d 2024.04.1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59

사락에서 원문보기
정형 행동표범이 인간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스스로 작은 세상을 만들고 그 안에 들어가버린 것 같습니다.
i*****d 2024.04.1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28

사락에서 원문보기
나를 궁금해해줘서 고맙다나를 슬프게 해줘서 좋았다
i*****d 2024.04.1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24

사락에서 원문보기
와... 역시 문장 하나는 시 전체를 말할 수 없구나
i*****d 2024.04.1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3

사락에서 원문보기
이제 그만 눈을 뜨라는 건 살면서 들어본 가장 잔인하고 슬픈 말이었다
i*****d 2024.04.17.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