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98

사락에서 원문보기
“어두운 동화를 읽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네요.”“아프고 슬픈 동화를 많이 읽으면 그런 세상이 빨리 오지 않을까요?”“어린이 독자들에게 따로 하고 싶은 말 있어요?”“미안해요. 정말 미안해요.”“왜 미안해요?”“……”연희동에서 김남중작가님의 마음과 소망이 간절한, 동감이다.
k****e 2025.04.23.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