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유가 있잖아요내가편안하잖아요 그러면 아이들이 보여요관찰하게 돼요 그때는 어떤관찰이냐? 마음의 눈으로,따뜻한 마음이 눈으로 바라봐요또 아이들을 존중하게돼요거기서 모든게 변한다고 느껴요선생님인 나로부터내가 내감정을 조절하는 모습,존중하는모습,배려하는모습,이런여유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을때우리아이들도 똑같이 나를 따라서 존중하고배려하고,아이들의 마음이
자존감은 내가 잘해도 못해도그 사실을 인정할 수 있을때?나의 장점,단점에 대해 초연하게 받아들이면서도 내가 나를 믿어줄때 올라간다한마디로 일희일비하거나 결과에 따라 관점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나란 존재자체 그대로 괜찮다고 인정하고 수용할수있을때 올라간다이런 자존감은 누군가에게서 존재 자체로 사랑 받고 존주받은경험에서온다자존감이란 과정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