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인간 만명의 사람들이 영문도 모른체 지하세계에 끌려와서 비인간적인 취급을 받으며 노동을 하게 된다. 회색인간이 처음에 묘사될때는 돌가루 때문인지 아니면 암울한 현실때문인지 회색인간이 된것 같다고 묘사딘다인간이란 존재가 밑바닥까지 추락했을 때, 그들에게 있어 문화란 하등 쓸모없는 것이었다.인간이란 존재가 밑바닥까지 추락했을 때, 인간들에게 있어 예술을 하등
일단 전체적인 책의 감상평을 적어보자면 독특하고 인상깊다. 회색인간을 필두로 여러 비정상적인 상황에 놓여있을때 나타나는 인간의 본성을 나타내는 소설집인것 같다. 너무 길지 않아서 그 뒤에 내용이 궁금해지기도 하지만 짧기 때문에 이야기가 늘어지지 않고 이야기에 따라 세계관은 변화하고 다른 상황에 놓이지만 읽다보면 결국 같은 절망적인, 디스토피아적인 theme을 가지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