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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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다. 끝까지도 고구마를 먹긴 했지만.근데 대체 "묵시록적이다"랑 "괴사적이다" 뜻이 뭘까... 책에서만 30번은 넘게 나온거 같은데, 대체 어떤 단어를 번역한건지도 모르겠고. 읽는 내내 눈에 계속 걸렸다.
s******7 2024.12.28.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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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부가 끝나고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되었다.추리 소설 뺨치는 답답한 전개의 역학조사, 과거에서 탈출하기 위한 몸부림, 마치 도망쳐야 하는데 몸이 움직이지 않았던 악몽과 비슷한 느낌의 서사.이런데도 계속 읽고 있는 내가 사실상 가장 미스테리.
s******7 2024.12.2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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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거의 끝까지 읽었는데, 내내 어마어마한 고구마를 먹었다. 바드리는 왜 잘못된 일에 대해 정확히 말하질 않는 건지, 모두가 궁금해하는 질병의 정체가 무엇인지, 키브린은 언제쯤 강하지점을 찾게 될 것인지.
s******7 2024.12.23.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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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부터 읽으려고 몇번을 시도해 왔어서 앞부분은 정말 생생하게 기억나는 책이다. 소재도 좋고 재미도 있는데, 왜 자꾸 멈췄을까. 전혀 기억이 나질 않음...
s******7 2024.12.22.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