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464

사락에서 원문보기
다 읽었다. 끝까지도 고구마를 먹긴 했지만.근데 대체 "묵시록적이다"랑 "괴사적이다" 뜻이 뭘까... 책에서만 30번은 넘게 나온거 같은데, 대체 어떤 단어를 번역한건지도 모르겠고. 읽는 내내 눈에 계속 걸렸다.
s******7 2024.12.28.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50

사락에서 원문보기
드디어 2부가 끝나고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되었다.추리 소설 뺨치는 답답한 전개의 역학조사, 과거에서 탈출하기 위한 몸부림, 마치 도망쳐야 하는데 몸이 움직이지 않았던 악몽과 비슷한 느낌의 서사.이런데도 계속 읽고 있는 내가 사실상 가장 미스테리.
s******7 2024.12.27.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