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64

사락에서 원문보기
짝사랑의 크게 겪고 거절당한 상처에 시름시름 앓다가 자살하는 주인공.. 지금으로 보자면 다른 사람의 아내에게 눈독들이는 미친놈인거 아닌가 싶은데 당시의 감성으로는 이게 감명깊었나보다.. 자살이 유행하고 리본이 유행했다고 하는 걸 보면 알 수 없는.. 약간 세기말 누구 하나 죽어야 끝나는 뮤비가 여럿 떠오르는데 그런 감성인걸까?
a*******0 2024.04.17.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