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300

사락에서 원문보기
아가미에 이어 파과까지 단숨에 읽어 냈다. 주인공이 나이 든 노파라는 사실에 신선한 충격을 받은 소설이다. 킬러의 생활이라는 상당히 낯선 소재를 다루었지만 긴장감과 부드럽게 이어지는 전개에 읽고 나서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a*********6 2024.05.10.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