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으려나
g******u 2026.03.3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78

사락에서 원문보기
우리는 책과 같은 존재입니다. 사람은 저마다 스토리가 있지만 언뜻 봐서는 그 속내를 알 수 없습니다. 늘 누군가가 발견해 주기를 기다리고, 늘 누군가가 안을 들여다봐 주기를 바랍니다.책도 언뜻 제목이나 표지만 봐서는 어떤 책인지 모를때가 있다. 그렇기에 그 책이 어떤 좋은 글이 있는지 조차 모른다. 그러니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독서를 하지 않는 것이 좋지만 우리는 그렇지 못
YES마니아 : 플래티넘 m****1 2024.05.0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