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422

사락에서 원문보기
읽는 내내 분노가 치밀고 눈물이 나고 속상했다.강인한 '하나'의 힘든 여정을 쫓아가며존경스러웠고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나 미안했다.아픈 우리네 역사가 내 얼에 새겨지는 것 같다.먼 발취에서 역사 속 하나의 사건으로만 바라봤는데이런 내가 참 미안했다.하나를 꼭 안아주고 싶었다^^
m****8 2024.07.03. 신고 공감0 댓글0